유무선 통신기기업체인 프로월드코퍼레이션(대표 이태재 http://www.proworld.co.kr)이 발신번호표시(Caller ID)기능을 내장한 900㎒ 무선전화기(모델명 PRO-2000/2001)를 개발, 다음달 출시한다.
이 전화기는 전화가 걸려왔을 때 상대방(발신자)의 전화번호를 화면에 표시해준다. 총 40개 채널을 저장할 수 있으며 손놓고 통화하는 핸즈프리기능도 있다.
프로월드코퍼레이션은 이번에 개발한 무선전화기의 생산마진을 줄여 경쟁업체들보다 20∼30% 판매가격을 낮춰 출시하고 미국, 일본 등지로 수출을 추진할 계획이다. 문의 (02)783-7002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