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영텔레콤(대표 이훈호)은 스위스콤(Swisscom)과 제휴, GSM방식의 국제 로밍서비스를 한국 내에서 공급한다.
국제 로밍서비스에 가입하면 해외 출장이나 여행시 스위스콤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이용, 세계 107개국에서 같은 번호로 송수신이 가능하다.
가입자는 가입비 9만원을 내면 1년간 유효한 고유번호와 함께 40분 간 통화할 수 있는 포인트가 입력된 로밍칩을 부여받으며 1년 이후에는 연장 신청을 통해 같은 번호의 사용이 가능하다. 통화요금은 선불제 카드를 구입해 정산한다.<조윤아기자 forang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3사, 아이폰18 프로 사전예약 돌입…할인·보상 경쟁
-
2
삼성 'SW 네트워크'·LG 'AI-특화망'…차세대 네트워크 경쟁
-
3
그리프라인 '명일방주: 엔드필드', 삼성전자와 협업... 부천서 팝업스토어
-
4
방미통위 'AI 이용자보호법' 제정 추진…이용거부권·설명요구권 보장
-
5
스마트폰 가격 뛰자 중고폰 찾는다…폰가비 “주문 67% 증가 전망”
-
6
라이엇게임즈·KeSPA, LCK 공인 에이전트 26명 발표... 신규 합격률 33%
-
7
[ET시선]AI시대, 육·해·공 통신망 연결 전략이 필요하다
-
8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9
엔씨, TGS서 삼성전자와 협업...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갤럭시 S26 울트라로 시연
-
10
위메이드 새 최대주주 컨소시엄에 中 킹넷 합류... 중국·IP 사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