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인터네트(대표 남민우 http://www.da-san.com)는 코넷망 라우터 임대 사업자인 한국통신진흥에 자체 개발한 소형 라우터 「버텍스 2502」를 이달부터 공급했다고 6일 밝혔다.
다산인터네트는 그 동안 사이버아파트 사업자를 중심으로 자사 라우터를 공급해왔으며 기간통신사업자의 전용선 사업 라우터로 선정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버텍스 2502는 중소규모 사용자 환경에 적합한 라우터로 1개의 10/100Mbps 이더넷 포트와 1∼3개의 T1/E1 외부 인터넷 회선 연결기능을 제공한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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