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통신통합(CTI)분야와 인터넷 머천트 솔루션분야 선두업체들이 손을 맞잡았다.
엔써커뮤니티(대표 최준환 http://www.nser.co.kr)와 이네트(대표 박규헌 http://www.e-net.co.kr)는 최근 신라호텔에서 양사 사장이 참여한 가운데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전략적 제휴에 따라 두 회사는 우선 엔써커뮤니티의 주력제품 인터넷 CTI 솔루션인 「아이넷다이얼(iNetDial)」과 이네트의 전자상거래 솔루션인 「커머스21(Commerce21)」을 연동해 국내외에서 공동영업을 추진하고 향후 신제품도 함께 개발키로 했다.
또 양사는 외부 영업시 그 동안 국내에서 호평을 받아온 양사 제품을 공동으로 제안하고 진행중인 프로젝트에도 필요할 경우 상대회사의 솔루션을 도입, 프로젝트를 공동으로 수행할 계획이다.
양사는 이번 제휴의 구체적인 협의와 이행을 위해 신제품 개발, 마케팅,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협의회를 구성하는 한편 공동 워크숍과 솔루션 세미나 등도 개최할 예정이다.
엔써커뮤니티 최준환 사장은 『전자상거래와 CTI분야에서 각각 최고의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양사가 상호보완 및 협력을 바탕으로 시너지 효과가 극대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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