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비디오폰서비스업체인 애니유저넷(http : //www.anyuser.net)은 3일 최대업 현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하고 새로운 출발을 선언했다.
최 사장은 서울대 국제경제학과를 졸업한 후 미국 텍사스 오스틴대학에서 경영학석사(MBA)학위를 취득했으며 한국외환은행, 포스코, 신세기통신 등에서 인터넷 및 마케팅분야에 재직했다.
애니유저넷은 이번 신임사장 취임과 함께 국내 서비스확대와 해외시장 진출에 더욱 속도를 가할 계획이다. 한편 정춘석 전 사장은 1대주주로서의 지위를 갖고 고문역할을 담당할 예정이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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