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윤종용 http://wwwsec.co.kr)가 기존 컴퓨터통신통합(CTI) 솔루션에 네트워크 통합기능과 인터넷기능을 강화한 콜센터 솔루션인 「스마트 아이 콜 플러스(SmartⓘCall Plus)」를 상품화, 인터넷 콜센터 시장공략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이 솔루션은 음성데이터통합(VoIP) 기능을 지원하기 때문에 전화 및 인터넷 상담고객을 동시에 관리할 수 있다. 또 고객밀착형 마케팅에 활용하는 네트워크 콜센터기능, 특정 고객에게 자동으로 전화를 거는 예측발신기능, 통합관리 툴을 통한 원가절감기능을 갖추고 있다.
삼성전자는 올해 초 600석 규모의 한솔엠닷컴(현 한통엠닷컴) 전국 고객센터를 구축한 데 이어 지난 7월에도 국민카드와 삼성캐피탈, 한국소프트중심 등에도 콜센터 솔루션을 공급하는 등 2000억원대에 달하는 인터넷 콜센터 국내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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