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프리텔(대표 이용경)은 3일부터 자사 무선인터넷 전용 휴대폰인 「네온」의 무료 업그레이드 행사를 펼친다.
이번 무료 업그레이드 행사는 최근 개발된 이동전화단말기 전용 보안 소프트웨어(SSL) 탑재 및 신규 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한 성능 향상 차원에서 마련됐다.
한통프리텔의 무선인터넷 전용단말기인 「네온」 2개 모델(모델명 KTF-2016, KTF-3016)에 한해서 실시된다.
업그레이드 행사는 이달 한 달간 실시되며 전국의 016지점이나 700여개 지정 대리점에서 받을 수 있다.
한편 한통프리텔은 이달 중순이나 9월 이후에는 삼성, LG, 현대, 한화 등 타 제조사의 웹브라우저 내장 단말기에 대해서도 업그레이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조윤아기자 forang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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