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온라인 경매 업체 프라이스라인닷컴이 일본 온라인 시장에 진출한다.
「일본경제신문」에 따르면 이 회사는 소프트뱅크와 제휴, 내년 봄 독자의 역경매 방식에 의한 잔여 항공권 거래 및 호텔 예약 등의 서비스를 개시할 계획이다.
프라이스라인은 이를 위해 이달중 자본금 9억6000만엔의 일본 법인 프라이스라인닷컴재팬을 설립할 예정이다.
<신기성기자 ks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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