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미디어기기 전문업체인 대흥멀티미디어통신(대표 정봉채 http:// www.dmcc.co.kr)은 현재 추진중인 인터넷 종합레저포털사업(라이브투어캐스트닷컴)과 관련, 전자상거래(EC) 비즈니스모델(BM) 특허를 출원했다고 1일 밝혔다.
특허 출원된 BM은 이 회사의 멀티미디어 콘텐츠 처리기술을 활용, 관광지의 동영상을 실시간으로 압축 제공하는 점이 특징이다. 여기에 기업간(B2B), 기업·소비자간(B2C) EC를 접목시켜 여행사·숙박업소·항공사·운송사·레저용품업체·특산물공급업체 등 다양한 거래주체들을 e마켓플레이스로 구성할 계획이다. 대흥멀티미디어통신은 이같은 BM을 구체화한 종합 관광레저 인터넷포털서비스를 오는 10월 공식 개설할 예정이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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