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소니장학금(소니스칼러십)제도를 신설한 소니코리아가 이번에는 불우 청소년을 위한 콘서트를 후원한다.
소니코리아(대표 장병석 http://www.sony.co.kr)는 불우 소년·소녀 돕기 자선콘서트 「키드넷(KIDNET) i 사랑 콘서트」를 후원하고 입장료 전액을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기증한다고 1일 밝혔다.
생활이 어려운 청소년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기 위해 마련된 이번 자선 콘서트는 오는 6일 잠실 올림픽경기장에서 열리며 김현정·백지영·클론·룰라·원타임·채정안 등 국내 유명 가수들이 총출연한다.
또 공연실황을 인터넷(http://www.sony.co.kr)으로 생중계해 콘서트장에 참석하지 못한 청소년들에게도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소니코리아는 소니의 TV·디지털캠코더·워크맨 등 시가 총 1000만원이 넘는 경품을 준비, 행사 당일 추첨을 통해 증정할 예정이다.
<심규호기자 khs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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