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무선 인터넷 솔루션 전문업체 버추얼텍(대표 서지현 http://www.virtualtek.co.kr)은 자사의 리눅스용 웹 메일 솔루션 조이메일이 공급호조를 보이고 있다고 1일 밝혔다.
버추얼텍은 최근 문자인식 솔루션 전문업체 디오텍에 조이메일을 공급한 데 이어 서버 생산업체인 에이취정보통신, 실시간 데이터 서비스 업체인 휴림인터렉티브, 게임포털 사이트인 아이콤소프트, 멀티미디어 전문회사인 제니시스 등의 고객사를 잇따라 확보했다.
<조인혜기자 ihch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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