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본부장 이교용)는 우편주문 판매상품을 종전 441개 품목·2472종에서 총 469개 품목·3182종으로 확대해 이달부터 판매에 들어간다.
이번에 새롭게 추가된 28품목, 710개 상품은 올 상반기에 서류심사, 품질검사, 관련전문가 및 소비자단체의 최종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우편주문판매서비스를 이용해 상품을 구입하려면 가까운 우체국을 방문하거나 우체국인터넷쇼핑몰(http://www.epost.go.kr)을 통해 주문하면 된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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