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코리아(대표 이영수)는 64M비트 저전압 플래시메모리 칩(모델명 M58LW064)을 국내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제품은 2.7∼3.6V 공급전압으로 작동하며 데이터와 프로그램 코드를 하나로 집적시킨 게 장점이다. 또 「멀티비트 셀(multibit cell)」 기술을 이용하여 고집적, 저비용을 가능하게 했다.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코리아는 『이 제품은 하나의 메모리 셀에 두가지 데이터 비트를 저장해 기존 제품(1개 메모리에 1개 데이터 비트 저장) 대비 50% 효율이 증대됐다』고 설명했다.
이 제품은 디바이스 구조에 따라 「M58LW064A」 「M58LW064B」 두가지로 나뉘며 모두 0.18미크론 상보성금속산화반도체(CMOS) 공정을 적용한 「NOR」형 플래시 메모리다.
<김인구기자 clark@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6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7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8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9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10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