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소팩(대표 손동철 http://www.insopack.co.kr)은 일반전화기를 인터넷폰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변환해주는 전환장치를 개발했다고 27일 밝혔다.
크기가 9.5×5.5×2㎝로 담뱃갑 크기인 이 제품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로 구성돼 있으며 일반전화 가입자는 이 장치를 일반전화기와 컴퓨터(PC) 사이에 설치하면 인터넷폰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최정훈기자 jhchoi@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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