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소팩(대표 손동철 http://www.insopack.co.kr)은 일반전화기를 인터넷폰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변환해주는 전환장치를 개발했다고 27일 밝혔다.
크기가 9.5×5.5×2㎝로 담뱃갑 크기인 이 제품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로 구성돼 있으며 일반전화 가입자는 이 장치를 일반전화기와 컴퓨터(PC) 사이에 설치하면 인터넷폰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최정훈기자 jhchoi@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애플, 국내에서만 아이폰 가격 인상 '신중 모드'…9월이 인상 분수령
-
2
6일부터 휴대폰 안면인증 단계적 시행…신분증·초본 등 대체인증 허용
-
3
오징어 게임 '깐부 할아버지' 오영수, 강제추행 무죄 확정
-
4
배경훈 부총리 “AIDC 구축에 2035년까지 1000조 투자”
-
5
[콘텐츠칼럼] 공공외교의 전략적 한류 자산, e스포츠
-
6
PwC “한국, 구독 피로 성숙시장”…OTT 광고 수익 2030년 22%로 확대
-
7
입주민에 떠넘긴 인터넷설비 공용전기료, 반년만에 30억 돌려줬다
-
8
SKT “15GW 규모 AIDC 짓겠다…AI 연산 수출국으로 도약”
-
9
박윤영 KT 대표, 내달 3일 취임 첫 임직원 타운홀…경영구상 주목
-
10
게임 콘솔 가격 인상 확산... 닌텐도 스위치2, 9월부터 75만8000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