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이 골드카드 전문 쇼핑몰 사업에 나선다.
(주)쌍용(대표 안종원 http://www.ssytrade.co.kr)은 골드카드 및 귀금속 제조업체인 MKS(대표 이준구 http://www.mks.co.kr)와 26일 전략적 제휴를 맺고 골드카드 전문 쇼핑몰 사업에 적극 진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휴를 통해 MKS의 지분을 취득한 쌍용은 골드카드 전문쇼핑몰인 「골드니」(http://www.goldni.com)의 운영 및 관리를 전담하며 MKS에서 제작·제공하는 골드카드의 온라인 판권을 갖는다. 쌍용은 이르면 오는 10월말께 사이트를 개설할 예정이다.
골드카드란 99.99%의 순금을 롤링 또는 미세 분말화해 만든 명함 및 상패로 최근 소득증가 추세에 따라 수요가 폭증하고 있는 아이디어 상품이다.
<유경동기자 ninan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5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6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7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8
2028년 엔비디아, 2029년 자체 '아트리아 AI'…현대차그룹, 자율주행 '투트랙' 양산 속도전
-
9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10
임광현 “부부 공동명의 1주택 종부세, 더 낸 세금 찾아 돌려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