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중 인터넷PC 업체인 팝컴네트(대표 최승혁)는 26일 조흥은행과 공중 인터넷PC인 「팝컴」과 금융콘텐츠 제공에 대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팝컴네트는 이번 제휴에 따라 원격제어 솔루션인 「팝인터스트림이」 탑재된 공중 인터넷PC인 팝컴 500대를 조흥은행 전 지점에 설치하고 조흥은행이 제공하는 금융 콘텐츠를 제공하기로 했다.
또 조흥은행은 금융콘텐츠 개발은 물론 공중 인터넷PC 설치장소를 제공하고 시스템관리에 대해 협조하기로 했다.
팝컴네트가 조흥은행지점에 설치하는 공중 인터넷PC는 금융상품 비교, 대출조회, 부동산, 재테크 등 다양한 금융관련 정보를 제공하게 된다.
팝컴네트는 이번 제휴를 계기로 향후 은행·지하철 등 공동장소와 미용실 등 사람 출입이 많은 곳을 대상으로 팝컴을 집중 설치, 올해 말까지 총 3만대를 공급할 계획이다.
<신영복기자 ybshi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오픈AI, 月 200달러 요금제 신규 가입 중단
-
2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3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4
MS, 데이터센터 용량 3배 확대 추진…AI·클라우드 공급난 해소
-
5
'AI 인류멸망' 경고에…美 의회는 “규제”·국방부는 “종말론”
-
6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7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8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9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10
AI 속도조절론에 트럼프 “유지”·오바마 “통제”...핵심 선거 의제 부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