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링크(대표 박형철 http://www.korealink.ne.kr)가 지앤지네트웍스(대표 서명환 http://www.gng.co.kr)와 케이블모뎀 사업자장비인 CMTS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코리아링크는 이번 계약을 통해 지앤지에 스리콤의 CMTS장비를 공급하게 되며 향후 지앤지와 함께 케이블망 방식 초고속인터넷사업자들을 대상으로 공동 마케팅을 전개할 계획이다.
코리아링크의 이번 수주 계약금액은 약 40억원이며 올해 안으로 CMTS장비 200대(약 80억원) 가량을 추가로 지앤지에 공급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CMTS장비 공급계약을 발판으로 향후 새로운넷의 음성데이터통합(VoIP)사업에도 참여하기로 했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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