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NEC(http://www.nec.co.jp)가 인터넷 관련 투자를 본격화한다.
「일본경제신문」에 따르면 NEC는 향후 3년간 자사의 인터넷 접속서비스 「빅로브」를 축으로 한 인터넷사업에 500억엔을 투자하며 전자상거래를 집중 관리하는 데이터센터 등 인프라 구축에도 적극 나선다.
이번 신규 투자는 「중기경영전략」의 일환으로 발표됐는데 하드웨어 분야에 300억엔, 소프트웨어 분야에 200억엔이 투자된다.
HW 분야의 경우 데이터센터 건설에 100억엔을 투입해 대량의 서버 및 최신 시스템을 도입하며 최근 설치한 데이터센터 전문부서에 연내로 추가인원을 2배 이상 확충한다. SW 분야는 개인정보 보호 등 안전대책에 중점 투자된다. <명승욱기자 swmay@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카메라 2개 달고 등장”… 애플 스마트 글래스, '손 제스처'로 조작한다
-
5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6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7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8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9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
10
“샤넬, 뒤꿈치만 덮은 샌들”... '조롱 vs 극찬' 폭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