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NEC(http://www.nec.co.jp)가 세계 최초로 10만엔 이하 가격대의 레이저 프린터를 포함한 신제품 3기종을 출시했다고 「닛케이BP」가 보도했다.
기존의 「멀티라이터」 시리즈 신형 모델로 시장에 선보인 이 제품들은 「멀티라이터 210S, 2100, 2300」이며 모두 A3 크기까지 인쇄가 가능하다.
획기적인 가격대의 실현은 기존제품에 비해 36% 적은 부품으로 작동되는 것에 따른 것이다.
가격은 210S가 9만8000엔, 2100이 11만8000엔, 2300이 13만8000엔으로 각각 책정됐다.
<명승욱기자 swmay@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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