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선 정통부 차관은 21일 요아나 슬로베스쿠 루마니아 정보통신청(ANCI) 부위원장을 만나 양국간 정보통신 분야의 협력 증진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슬로베스쿠 부위원장은 자국 알바지역의 통신망 현대화사업에 LG정보통신이 보유한 CDMA방식의 WLL을 우선적으로 채택하겠다고 약속했다.
김 차관은 향후 루마니아 통신망 현대화 사업에 한국의 지속적인 참여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조윤아기자 forang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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