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 E마트 안에 PC교육센터와 매장·인터넷카페 등을 갖춘 대형 PC 유통점이 등장했다. 22일 오픈하는 이 매장은 실제면적 기준 135평 규모로 일산 지역에서는 가장 큰 PC·주변기기 유통점이다. 이 가운데 80여평은 PC·주변기기 판매코너와 인터넷카페로 단장돼 주변기기 유통업체인 피씨디렉트가 운영하며 40여평은 삼보컴퓨터의 PC교육장으로 사용된다.
<윤성혁기자 shyoo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5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6
2028년 엔비디아, 2029년 자체 '아트리아 AI'…현대차그룹, 자율주행 '투트랙' 양산 속도전
-
7
공사 따내고 투자수익까지…K건설 해외수주 공식 바꾼다
-
8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9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10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