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가 올 가을 ISP 사업에 착수하는 한편 온라인사업 확대를 위해 관련 업체와의 제휴를 강화하고 있다고 「C넷」이 전했다.
소니 전자상거래 사업부문 사장 로버트 애시크로프트는 구체적인 계획은 언급하지 않았으나 『수 개월내에 ISP사업에 착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온라인음악 서비스를 위해 리스텐닷컴과, 온라인사진 서비스를 위해 관련 벤처인 징과 협력을 추진중이라고 밝혔다. <명승욱기자 swmay@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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