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쯔(http://www.fujitsu.co.jp)와 어드밴스트마이크로디바이시스(AMD http://www.amd.com)의 합작법인인 「후지쯔AMD세미컨덕터」는 일 와카마쓰현 아이즈시에 플래시메모리 생산공장인 「메가펩」을 건설한다.
「세미컨덕터비즈니스뉴스」에 따르면 후지쯔AMD세미컨덕터는 이 공장 설립에 총 15억달러를 투입해 올 12월 완공할 예정이다. 신설되는 공장에는 10만 평방피트 이상의 클린룸이 만들어지며 풀 가동시 주당 7500개의 8인치 웨이퍼 생산이 가능하다. <명승욱기자 swmay@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2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장병 대신 위험 임무…美 육군 '로봇 병사' 시험
-
8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9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10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