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쯔(http://www.fujitsu.co.jp)와 어드밴스트마이크로디바이시스(AMD http://www.amd.com)의 합작법인인 「후지쯔AMD세미컨덕터」는 일 와카마쓰현 아이즈시에 플래시메모리 생산공장인 「메가펩」을 건설한다.
「세미컨덕터비즈니스뉴스」에 따르면 후지쯔AMD세미컨덕터는 이 공장 설립에 총 15억달러를 투입해 올 12월 완공할 예정이다. 신설되는 공장에는 10만 평방피트 이상의 클린룸이 만들어지며 풀 가동시 주당 7500개의 8인치 웨이퍼 생산이 가능하다. <명승욱기자 swmay@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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