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씨현시스템(대표 차현배 http://www.jchyun.co.kr)은 자사가 운영중인 B2B유통 모델인 재드클럽(JAD Club)의 활성화를 위해 국민은행 및 국민카드사와 제휴관계를 맺고 구매전용카드를 발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세회사가 공동발급하는 구매전용카드는 제이씨현시스템이 운영하는 재드클럽에 가입한 판매업체에 국민은행이 일정규모의 자금을 대출하고 카드사가 구매업체에 자금상환을 보증하는 형태다.
제이씨현시스템은 이번 인터넷B2B 결제시스템 업무제휴가 상거래의 위축없이 결제시스템에 대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고 거래비용을 최소화시킬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투명성과 신뢰성을 확보할 수 있다는 점에서 B2B 전자상거래의 새로운 결제수단으로 각광받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규태기자 kt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품귀 우려에도…아이폰18 한국 1차 출시 확정
-
2
제네시스 'GV90'에 외신 “럭셔리 판도 흔들 변수” 극찬
-
3
[ET톡]삼성 DX, 성과급보다 먼저 답해야 할 것
-
4
기아, 日 NEC에 첫 PBV 공급…'차량+SW' 모빌리티 솔루션 수출
-
5
SK하이닉스 HBM4 웨이퍼 테스터, 韓 장비사 수주 확대
-
6
소부장 업계, “AI 위한 CPO 기술 혁신 필요…협력 생태계 구축 시급”
-
7
이스트소프트, 마크다운 파일 에디터 출시…PC·모바일 지원
-
8
고양시, 북한산부터 한강까지…고양누리길 14개 코스 115㎞ 운영
-
9
[2026 우수 정보보호 기술] 안랩클라우드메이트 '시큐어브리지'
-
10
현대모비스, SiC 전력반도체 내재화 속도...독자 특허 확보하고 양산 조직 꾸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