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선 네트워크사업부에서 지난 4월 분사한 링네트(대표 이주석 http://www.ringnet.co.kr)는 최근 KTB네트워크와 아이베스트창업투자회사로부터 총 30억원의 자금을 유치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유치는 링네트가 유상증자한 3억원을 두 회사가 30억원에 인수하는 형태다. 링네트는 분사한 이후 첫 분기에 150억원의 수주실적을 기록했으며 올해 총 500억원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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