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와 중국 정부가 정보기술(IT)분야에서 포괄적으로 협력하기로 협정을 맺었다고 로이터가 인도정부 관리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양국 정부는 앞으로 컴퓨터 네트워크·마이크로 전자·인터넷 기술 등 광범위한 IT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해 합작사 설립과 인력 및 기술 교류 등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이번 조약은 인도 측에서는 프라모드 마하잔 정보기술 장관이, 중국측에서는 우지촨 정보산업부장이 서명했으며 5년간 유효하다.<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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