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투사 등 32개 투자기관이 부품·소재 관련 제조업체 19개사에 대해 300억원 규모를 직접 투자한다.
17일 산업자원부에 따르면 벤처캐피탈협회 산하 부품·소재산업투자기관협의회 소속 19개 투자기관은 그동안 평가기관의 기술성, 신뢰성 검토작업 등을 거쳐 부품·소재부문 40여개 업체들을 대상으로 투자를 모색한 끝에 이중 19개 업체를 투자대상으로 1차 선정했다.
한편 일본은 국내 부품·소재업체들을 대상으로 100억엔 규모의 투자방침을 최근 확정, 신뢰성 검토작업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중배기자 jb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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