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성해 생명공학연구소 소장(오른쪽)과 이종욱 서울대 의과대학장은 13일 오전 11시 서울대 의과대학 제1교수회의실에서 학술·연구교류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게놈시대를 맞이해 서울대 의대와 생명공학연구소가 상호 보완적인 연구와 학술정보교류를 통해 차원 높은 연구결과를 도출하기 위한 것이다. 두 기관은 인력교류 및 공동연구를 위한 「학·연 협력공동운영위원회」를 구성, 운영키로 했다.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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