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성해 생명공학연구소 소장(오른쪽)과 이종욱 서울대 의과대학장은 13일 오전 11시 서울대 의과대학 제1교수회의실에서 학술·연구교류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게놈시대를 맞이해 서울대 의대와 생명공학연구소가 상호 보완적인 연구와 학술정보교류를 통해 차원 높은 연구결과를 도출하기 위한 것이다. 두 기관은 인력교류 및 공동연구를 위한 「학·연 협력공동운영위원회」를 구성, 운영키로 했다.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2
[인사] 한국연구재단
-
3
[조현래의 콘텐츠 脈] 〈4〉K콘텐츠 글로벌 확산, 문화 감수성과 콘텐츠 리터러시
-
4
[ET단상] AI 실증의 순환 함정을 넘어, 지속 가능한 진화로
-
5
[부음]신수현 GNS매니지먼트 대표 부친상
-
6
[기고] '투명한 재앙' 물류센터 '비닐 랩' 걷어내야 할 때
-
7
[전문가기고] SMR 특별법 통과, 승부는 '적기 공급'에서 난다
-
8
[부음] 이영재(한국거래소 코넥스시장운영팀장)씨 별세
-
9
[부음] 주성식(아시아투데이 부국장·전국부장)씨 모친상
-
10
[부음] 최윤범(프로야구 전 해태 타이거즈 단장)씨 별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