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프전자(대표 이기철 http://www.sharp-korea.co.kr)는 대화면, 대용량 전자수첩 「듀크-J」와 「듀크-E」 등 두 모델을 추가 출시했다.
듀크-E와 듀크-J는 기존 전자사전, 수첩보다 화면이 더욱 넓어져(한글 10자×5줄, 영문 20자×5줄) 한눈에 데이터를 파악할 수 있으며 대용량 128KB 플래시메모리를 사용해 3840명(이름 3자, 전화번호 14자 기준)분을 저장할 수 있다.
특히 두 제품 모두 PC와 연결해 사용이 가능, PC에 데이터를 입력해 전자수첩으로 전송, 관리할 수 있으며 영한사전(7만6688어), 한영사전(2만1842어)을 수록하고 있다. 상위기종인 듀크-J에는 일한사전, 한일 사전 기능과 일본어 한자읽기 사전이 수록돼 있다. 문의 (02)3660-2000
<심규호기자 khs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6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7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10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