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과 컴퓨터(http : //www.haansoft.com)의 전하진 사장이 출연료 전액을 자선 단체인 「사이버 사랑의 모임」에 기부하는 조건으로 자동차 광고에 출연해 화제가 되고 있다.
현대자동차의 광고 대행사인 금강기획은 「트라제 XG」의 광고 테마를 「성공한 벤처 CEO와 함께 하는 트라제 XG」로 정하고 전하진 사장을 광고 모델로 섭외했는데 전하진 사장은 출연료 전액을 자선단체에 기부한다는 조건으로 광고 촬영에 응했다.
전 사장은 이번에 받는 출연료를 「네띠앙(http : //www.netian.com)」 내의 자선단체인 「사이버 사랑의 모임(사사모) 동호회」에 기부하기로 했다. 이 모임은 전국 아동복지시설 정보화를 위해 전국 212개소 아동복지시설에 컴퓨터 보급, 홈페이지 구축, 인터넷교육을 실시하는 모임이다.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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