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국내 주요통신 기반에 대한 해킹, 컴퓨터바이러스 등 침해행위에 신속히 대응하고 관련 정책대안 제시 등을 골자로 하는 「정보통신기반보호법」 제정을 위한 공청회를 13일 오후 2시 대한상공회의소 중회의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공청회에는 정보통신기반보호법 제정배경에 대한 정부측 설명이 있을 예정이며 주요정보통신기반시설 지정 및 관리제도, 보호조직 및 체계 등에 대한 주제발표 후 법안 전반에 대한 전문가 토론이 진행된다. 한편 공청회를 통해 각계 여론을 수렴한 법안 최종안은 국무회의심의를 거쳐 오는 10월 국회에 제출될 예정이다. 문의 (02)750-1262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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