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장비업체인 한국텔레시스(대표 성태경 http://www.telesys.co.kr)가 서울이동통신의 윤창용 전 사장을 영입했다.
한국텔레시스의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입된 윤 사장은 미국 캘리포니아대에서 전기공학 석·박사학위를 받고 14년 동안 미국 통신장비업계에서 근무한 경력을 가지고 있다. 그는 앞으로 한국텔레시스에서 통신시스템 개발과 수출부문을 총괄하게 된다.
<최정훈기자 jhchoi@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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