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첫 매매거래를 마친 엔씨소프트, 쎄라텍, 창민테크, 한원마이크로웨이브, 델타정보통신, 전신전자 등 6개 기업의 주가가 모두 가격제한폭까지 올랐다.
이날 등록된 업체중에는 엔씨소프트, 쎄라텍 등 수익구조가 탄탄해 등록전부터 벤처업계와 증권가의 집중적인 관심을 끌었던 기업들이 포함돼 있다. 이중 쎄라텍은 59만4401주가 거래돼 첫날 거래치고는 비교적 많은 거래량을 기록한 반면 엔씨소프트는 단 8주만 거래돼 눈길을 끌었다.
거래량은 전신전자가 260주, 델타정보통신 48주, 한원마이크로웨이브 171주, 창민테크 8만136주였다.
증권가에서는 최근 옥션과 네오위즈가 공모가 이하로 가격이 떨어지기도 했고 시장이 특별한 방향성이 없는 상황이라는 점을 고려할 때 11일 신규 등록주의 첫 거래는 비교적 성공적이라는 평가를 내놓고 있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6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