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컴퓨팅 솔루션업체인 모빌씨앤씨(대표 황보영철 http://www.mobilecnc.co.kr)가 한국IBM(대표 신재철 http://www.kr.ibm.com)에 고객관계관리(CRM)용 솔루션인 「mPOP」를 제공한다고 11일 밝혔다.
이 회사의 mPOP를 탑재한 「모바일 영업자동화시스템」은 영업사원들로 하여금 시간과 공간에 구애받지 않고 이동전화단말기를 이용해 자사의 비즈니스시스템에 접속해 재고파악, 매출금처리, 주문 배송, 당일결산 등의 업무를 수행할 수 있게 해준다. 또 mPOP솔루션은 온라인 상의 정보를 내려받아 이동전화단말기에 저장한 후 오프라인으로 정보를 검색할 수 있기 때문에 통화료가 저렴하다고 모빌씨앤씨측은 설명했다.
한편 한국IBM은 CRM캠페인을 통해 서버·소프트웨어·서비스를 포괄하는 CRM솔루션을 기업의 규모와 특성, 필요에 맞게 패키지화해 연말까지 판매할 계획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9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10
크래프톤, 1분기 매출 1.3조 '역대 최대'... PUBG 프랜차이즈만 1조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