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마이크로소프트(대표 고현진)가 포털사이트인 MSN(http://www.msn.co.kr)을 통해 할리우드의 아이돌 스타인 이단 호크, 미국 팝계의 샛별인 크리스티나 아귈레나 등 전 세계적인 유명 스타들과 채팅을 할 수 있는 코너를 개설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최근 다국어 지원, 수신 거부, 태그, 귓속말, 이모티콘 등 기능을 보강한 「MSN채트(http://chat.msn.co.kr/)」 서비스를 개설하면서 세계 유명 스타들과 채팅서비스를 제공하는 코너를 만들었다고 밝혔다.
이번에 보강된 MSN채트는 영어·불어·스페인어·일어 등 다양한 언어를 지원, 세계 각국의 대중 스타나 네티즌과 인터넷 채팅을 즐길 수 있다.
이밖에도 MSN 채트는 「귓속말 전용 윈도」를 채택, 채팅 도중 타인의 방해를 받지 않고 특정인과 따로 채팅을 할 수 있도록 했으며 다양한 이미지를 사용해 감정을 표현하는 「이모티콘」 서비스를 제공한다.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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