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메시징시스템(UMS) 개발업체인 아이엠피비젼(대표 안세호 http://www.impvision.co.kr)은 음성기반 기술업체인 L&H코리아(대표 서주철 http://www.lhsl.co.kr)와 음성서비스솔루션 개발에 관한 업무제휴를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제휴에 따라 L&H코리아는 아이엠피비젼에 음성인식(ASR), 음성합성(TTS), 언어번역 등의 다국어 버전 모듈을 공급하게 되며 아이엠피비젼은 이를 적용한 UMS를 개발하게 된다.
아이엠피비젼은 자사의 솔루션에 한국어를 비롯한 다국어 기반의 기술을 접목하는 한편 다국어 번역 등의 기능을 지원하는 솔루션을 추가로 개발, 제품 다양화 및 차별화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최정훈기자 jhchoi@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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