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정보통신(대표 이재원 http://www.dsic.co.kr)이 고등기술연구원(원장 김한중), 대일톰슨뱅크와치신용평가정보(대표 조창현)와 손잡고 기업평가 전문 합작회사인 이밸류텍(대표 이귀영 http://www.evtech.co.kr)을 설립한다.
오는 7일 공식출범하는 이밸류텍은 세 기관이 총자본금 5억원을 공동 출자해 설립하며 기업평가의 핵심인 기술력, 재무 건전성 평가를 중심으로 한 차별화된 기업평가 모델을 자체 수립해나갈 계획이다.
특히 고등기술연구원이 개발한 특허분석시스템인 「PAMS」를 이용해 보유기술 가치와 향후 발전 전망, 그리고 경쟁기술 수준 등에 대한 정밀분석을 실시하고 축적된 기술정보는 데이터베이스(DB)화해 기업 투자를 위한 기초 정보로 활용할 계획이다.
<주상돈기자 sdjoo@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2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3
AI 인프라 갈증 해소…정부, GPU 지원 대상 1차 배정 확정
-
4
“AI에 올인”…유럽 최대 SW 기업 SAP, 조직 개편
-
5
'AI 전환 마중물' 풀린다...정부, 고성능 GPU 본격 할당
-
6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7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8
미국·이스라엘 사이버전에도 이란 해킹그룹 활동 징후 없어
-
9
트럼프가 때린 앤트로픽 '클로드' 이용자 폭증에 한때 먹통
-
10
AWS, 스페인 AI 데이터센터 확장에 57조원 추가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