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주석 전 (주)마이크로소프트 부장은 3일 소프트웨어유통업체인 소프트윈코리아 신임 대표이사 사장에 취임했다. 신임 서 사장은 한국IBM과 LGIBM, (주)마이크로소프트 부장 등을 역임했다. 서 사장은 『소프트윈코리아가 보유하고 있는 최대 강점인 영업력을 최대한 활용, 국내 최고의 기술력을 보유한 솔루션전문업체로의 변신을 시도하겠다』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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