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통프리텔(대표 이용경 http://www.n016.co.kr)은 3일 요금제 「나」 회원을 위한 전용공간 「나지트」를 오픈했다.
압구정동 로데오거리에 위치한 나지트는 총 200평 규모로 인터넷, 음악감상, 컴퓨터게임, DDR 등을 무료로 제공한다. 1층에는 인터넷 검색을 위한 인터넷실, CD를 대여해 음악을 들을 수 있는 CD 청음실, 만남의 공간 등이 마련돼 있으며 지하 1층에는 프로게이머를 초청해 게임을 시연하는 프로게임존과 스티커사진을 찍을 수 있는 웹포토방이 있다.
나지트의 모든 시설은 오는 9월 말까지 016 전고객에게 무료로 개방되며 9월 이후에는 「나」 가입자 및 동반고객 2명까지 무료로 입장이 가능하다.
<조윤아기자 forang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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