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이물산, 리듬넷커넥션 등 미·일·유럽의 14개 업체가 협력해 일본에서 ADSL 사업을 추진한다고 「일본경제신문」이 전했다.
이들 14개사는 곧 합작사를 설립해 시험서비스를 개시한 후 연내 상용화에 나설 계획이다. 통화료를 포함한 월정 요금은 5000엔 정도로 설정할 방침이다.
합작사에는 미쓰이물산, 리듬넷커넥션을 비롯해 케이블앤드와이어리스IDC, 프랑스텔레콤, 도쿄통신네트워크(TTNet) 등 통신사업자와 PSI넷, AOL재팬 등 프로바이더, 스미토모상사 등이 참여한다.
<신기성기자 ks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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