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신문사는 정통부 주최로 열리는 「인터넷 보안기술 포럼 창립 총회와 기념 세미나」를 후원합니다. 인터넷 보안기술 포럼은 인터넷 보안 제품간의 상호 운영성을 확보하고 국내외에서 보안기술 표준화를 추진할 목적으로 설립됩니다. 포럼은 네트워크·공개키기반구조(PKI)·무선 등 크게 세 분야로 나눠지며 국내 40여개 보안업체가 참여했습니다. 이번 창립 행사에는 총회뿐만 아니라 전자서명과 가상사설망(VPN) 시스템 관련 세미나도 열립니다. 이 자리에는 허운나 국회의원, 조휘갑 정보보호센터 원장, 변재일 정통부 정보화 기획실장, 성균관대 정태명 교수 등이 참석합니다.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일시:6월 30일 오전 10시 30분 ∼ 오후 6시
△장소:상공회의소 국제회의실
△주최:정보통신부
△주관:인터넷 보안기술 포럼, 한국통신정보보호학회
△후원:전자신문사, 한국정보보호센터,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한국정보보산업협회
△세미나 내용:무선(WAP) 보안 및 무선 PKI 동향, IETF 보안 표준화 동향, VPN 보안 표준제정 방향, 전자서명 인증서 프로파일 표준
△문의:정보보호센터 (02)3488-4150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5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6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7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8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9
2028년 엔비디아, 2029년 자체 '아트리아 AI'…현대차그룹, 자율주행 '투트랙' 양산 속도전
-
10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