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란드의 노키아(http://www.nokia.com)와 미국 AT&T(http://www.attws.com)가 차세대 이동통신서비스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고 「C넷」이 전했다.
노키아와 AT&T는 2.5세대 이동통신기술에 해당하는 EDGE 방식에 기반해 음성은 물론 데이터와 동영상도 고속으로 전송할 수 있는 휴대폰 개발과 통신망 구축을 공동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양사는 내년 상반기에 미국에서 첫 서비스를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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