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시바(http://toshiba.co.jp)는 4.7GB로 작동하는 디지털다기능디스크(DVD)램 드라이브를 오는 7월부터 양산한다고 발표했다.
이번에 양산되는 제품은 DVD램 규격 버전 2.1에 기반해 만들어진 것으로 4.7GB와 2.6GB의 DVD램에서 읽고 쓰기가 가능하다. DVD롬 및 CD롬의 속도는 각각 최대 6배, 24배속이다.
특히 인터페이스는 ATAPI이며 용량은 8MB다. 가격은 10만엔. <명승욱기자 swmay@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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