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터넷협회(IAJ), 네트워크협의회, 자바콘퍼런스 등 세 단체는 26일 각 단체가 같은 날 개최한 총회에서 세 단체의 합병을 승인했다고 발표했다.
존속단체는 IAJ가 되며 합병에 따라 회원기업은 총 262사가 된다. 이 협회는 앞으로 인터넷과 관련해 일본을 대표하는 단체로 역할을 하게 된다.
IAJ는 또 내년 4월을 목표로 법인 전환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전자네트워크협의회, 일본네트워크시큐리티협회 등 다른 인터넷 관련단체와의 합병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신기성기자 ksshin@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프랑스 크기 초대형 태풍 '바비' 중국 상륙… “200만명 피난길”
-
2
“드론 아닌데 난다”…헬륨으로 떠다니는 반려 로봇
-
3
“우린 살려고 벽에 붙는데”…韓 지하철 '스크린도어'가 부러운 뉴요커
-
4
'월드컵 돌풍' 카보베르데 영웅 '보지냐' 이름 딴 '신종 바다달팽'이 생겼다
-
5
이란 “미국과 '존립을 건 전쟁' 불사하겠다”… 에너지 공급망 위협
-
6
'최소 450억' 티라노 화석, 경매에 등장한다… “가장 완벽에 가까운 표본”
-
7
[테크 차이나] BYD, '친 맥스' 공개…다이너스티 라인업 세대교체 본격화
-
8
“잠이 보약”은 사실이었다…비만·당뇨·치매 부르는 '이 습관'
-
9
발사하자 빙글빙글 회전한 기관총…러시아군 훈련 '아찔'
-
10
쪼그려 앉아 용접까지…산업 현장 투입 앞둔 휴머노이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