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터넷협회(IAJ), 네트워크협의회, 자바콘퍼런스 등 세 단체는 26일 각 단체가 같은 날 개최한 총회에서 세 단체의 합병을 승인했다고 발표했다.
존속단체는 IAJ가 되며 합병에 따라 회원기업은 총 262사가 된다. 이 협회는 앞으로 인터넷과 관련해 일본을 대표하는 단체로 역할을 하게 된다.
IAJ는 또 내년 4월을 목표로 법인 전환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전자네트워크협의회, 일본네트워크시큐리티협회 등 다른 인터넷 관련단체와의 합병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신기성기자 ks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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