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부와 전자신문사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달의 우수게임」 6월 시상식이 26일 오후 4시 문화부 장관실에서 열렸다. 이날 박지원 장관은 이달의 우수게임에 선정된 「삼국지 천명 2」의 동서게임채널 오상현 사장<오른쪽>에게 상패와 상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이 자리에서 박 장관은 『우수하고 다양한 게임을 개발해 내수시장 확대는 물론 세계시장 개척에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윤성혁기자 shy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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