콤텍시스템(대표 남석우 http://www.comtec.co.kr)은 최근 피엘콤(대표 김승돌 http://www.plcom.co.kr)과 전력선 랜(이더넷 PLC)제품 생산과 공급을 위한 업무제휴 조인식을 갖고 공동협력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콤텍시스템은 피엘콤과 공동개발을 통해 자사가 보유한 네트워크 제품에 전력선통신기술(PLC)을 접목할 계획이며 유통망을 피엘콤과 공유하기로 합의했다.
피엘콤은 최대 10Mbps의 속도로 인터넷 데이터를 전송할 수 있는 전력선통신 모뎀을 개발한 바 있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