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마쓰시타전지공업은 세계 최초로 단6형 니켈수소전지를 개발, 이달 말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마쓰시타전지가 이번에 새로 개발한 니켈수소전지는 직경 8.4㎜에 길이 67㎜인 「HHR70QA」와 직경 8.6㎜에 길이 55㎜인 「HHR63QA」 2기종으로 휴대폰, 휴대정보단말기용 등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무게는 63QA가 약 11g, 70QA가 13g이고, 가격은 5000엔과 7000엔으로 동급 리튬이온전지(1만2000엔, 1만5000엔)의 절반에 불과하다. <신기성기자 ks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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