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통신(대표 신윤식 http://www.hanaro.com)은 23일 서울 프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 북한대학원(http://ifes.kyungnam.ac.kr)과 공동으로 남북정상회담 개최를 기념해 「인터넷과 북한」이라는 학술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남북경협과 통일을 연계한 방향 설정과 업계의 주도면밀한 추진전략 수립을 위해 마련된 이번 심포지엄은 북한의 정보통신, 정보통신과 남북통합, 남북경협과 e비즈니스 등의 주제를 가지고 재계 및 학계, 정부의 전문가 26명이 참여해 주제발표와 토론을 전개한다.
하나로통신은 종합 멀티미디어 포털사이트인 하나넷(http://home.hananet.net)을 통해 9시간에 걸친 심포지엄 전 과정을 주문형비디오(VOD)로 생중계할 예정이다.
<조시룡기자 srch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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