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을 통한 각 분야의 전자상거래가 확산되고 있지만 농업용 자재를 취급하는 전자상거래사이트는 아직 없는 듯하다.
농업용 자재는 대부분의 유통경로가 제조업체·대리점을 거쳐 소비자의 손에 들어간다. 때문에 중간유통마진이 상대적으로 많아 농민의 부담이 클 수밖에 없다.
농업용 자재 전자상거래가 구축될 경우 소비자 중심의 시장구조가 형성돼 농민은 선택의 기회가 확대되고 우수한 자재를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으며 자재 구매를 위한 시간과 비용을 절감할 수 있게 되는 등 영농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된다.
또한 제조업체도 판매에 소요되는 비용을 절감하고 연구개발에 투자를 확대할 수 있어 경쟁력을 높일 수 있을 것이다.
송재하 대구시 수성구 만촌1동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6
[ET시론] 딥테크가 만드는 산업 구조의 다양화와 제2·제3의 성장축
-
7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11〉사이버공격의 시대, 정보보안 일자리가 부상하는 이유
-
8
[리더스포럼] AI와 1인 유니콘 시대 도래:솔로프러너 육성
-
9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10
[ET시선]삼성바이오 노조, 글로벌 CDMO '골든타임' 무게 알아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