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기전자학회(회장 이태원 http://www.ieee.or.kr)는 오는 26일 한양대 백남학술정보관에서 한·중·일 교수 및 학생 등 전문가 3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학회 창립 25주년 기념으로 「동북아시아 전자산업의 전망」이란 주제의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일본 중앙대 이리(Iri) 교수가 정보기술에 기반한 사회간접자본으로서 지리정보시스템(GIS)에 대해, 중국 과학기술부 치헝후(Qiheng Hu) 차관이 중국 인터넷 현황에 대해 각각 발표하며 서정욱 과학기술부 장관은 「한국전기전자학회의 사회적 역할 및 책무」를 주제로 발표한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국내 서버 가공·보안 조건부 승인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5
[ET특징주]한미반도체, 해외 고객사 장비공급 소식에 상승세
-
6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
7
[ET특징주] 현대차, 새만금에 9조 통큰 투자… 주가 8%대 상승
-
8
삼성카드, 갤럭시 S26 시리즈 공개 기념 삼성닷컴 사전구매 행사 진행
-
9
금융당국 100조원 투입 검토…은행권, 12조원+@ 긴급 금융지원 '총력'
-
10
속보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
브랜드 뉴스룸
×


















